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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름다운 사람은 머문자리도 아름답습니다

김대영 작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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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계각지에서 온 관광객이 남긴 낙서들로 골치를 썩고 있던 이탈리아의 피렌체 두오모(대성당)이 최근 해결방안으로 ‘디지털낙서대’를 설치했습니다. 

다행히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고 하네요.

기사입력 : 2016-03-17 17: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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